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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밀턴 브랜드 소개: 아메리칸 스피릿과 스위스의 정확성

실용성, 정확성, 그리고 선구자 정신: 해밀턴은 스위스의 정확성과 아메리칸 스피릿의 독특한 조합을 바탕으로 안목 있는 시계애호가를 위한 독창적인 시계 컬렉션을 출시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쌓아온 전통과 수많은 업적으로 오늘날 해밀턴은 세계적인 명성을 얻고 있습니다.

 

 

 

 

 

해밀턴은 1892년, 미국 펜실베니아주 랭커스터에서 탄생했으며, 이후 111년간 미국에서 브랜드의 뿌리를 확고히 했습니다.

 

 

 

해밀턴의 시작은 미국 철도 시대의 초기로 거슬러 올라갑니다. 해밀턴은 미국에 철도 인프라가 구축되던 당시, 시간이 맞지 않아 생기는 예기치 않은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정확한 도착/출발 시간을 측정하는 시계를 공급하며 시작되었습니다.

 

 

  

 

 

 

1918년 항공기 시대에 발맞춰 해밀턴은 미대륙 횡단 항공 우편 서비스에 사용될, 정확한 시간 측정 능력을 지닌 항공 시계 제작에 착수했습니다. 그리고 지금까지 항공시계 분야의 선구자 자리를 지켜왔으며, 현재는 레드불 에어 레이스 월드 챔피언십의 공식 타임키퍼로 활약하고 있습니다.

 

 

 

 

 

 

 

"혁신은 해밀턴 성공의 핵심 요소입니다."

 

 

 

 

 

 

혁신은 해밀턴 성공의 핵심 요소입니다. 20세기 중반 해밀턴은 배터리로 구동하는 세계 최초의 전자 시계 벤츄라(1957년) 및 세계 최초의 LED 디지털 시계 펄사(1970년)를 선보이며 워치메이킹 분야의 판도를 완전히 바꾸어 놓았습니다. 또한 2011년부터는 ETA와 손을 잡고 최대 80시간 연속 파워 리저브 기능을 탑재한 자체 무브먼트를 생산하고 있습니다.

 

 

 

 

 

 

해밀턴은 할리우드와의 긴밀한 관계를 유지하며 90년 동안 영화 브랜드로서 알려졌습니다. 해밀턴 시계가 영화계에서 처음으로 등장한 것은 1932년 개봉한 마를린 디트리히의 영화 '상하이 익스프레스'입니다. 1951년 개봉한 대표 할리우드 영화 '프로그맨'에서는 해밀턴 시계가 주역을 맡아 활약했습니다. 10년 뒤, 슈퍼스타 엘비스 프레슬리가 그의 뮤지컬 코미디 영화 '블루 하와이'에서 벤추라를 착용했습니다. 이후에도 해밀턴 시계는 최근 박스오피스작 '인터스텔라'와 '마션'을 포함해 450개 이상의 주요 영화에 등장했으며, 지금까지도 영화 제작사 디자이너의 선택을 받고 있습니다. 2006년부터는 해밀턴 비하인드 더 카메라 어워즈를 개최하여 주요 영화의 숨어있는 주역들에게 영예를 안겼습니다.

 

 

 

 

 

 

 

 

1974년, 해밀턴은 스와치그룹의 일원이 되었으며, 2003년 브랜드 제조설비 및 본사를 워치메이킹의 본거지 스위스 비엘로 이전하였습니다. 이제 해밀턴 시계는 1892년, 펜실베니아주에서 설립된 미국 브랜드라는 정체성을 바탕으로 세계 최고의 정확성을 자랑하는 스위스 메이드로 출시됩니다.

 

해밀턴은 철도에서 항공, 해저와 역동적인 도시 생활에 이르기까지, 오토매틱/쿼츠 무브먼트를 탑재하고 아메리칸 스피릿과 스위스의 정확성이 완벽한 조화를 이루는 시계를 선보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