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밀턴, DAY6 영케이와 함께 시간을 이야기하다
아메리칸 헤리티지와 진정성 있는 스토리텔링을 이어온 해밀턴의 시간을 동시대의 감성으로 풀어냅니다.
H-51은 워치메이킹의 핵심 원칙들을 담은 매커니컬 크로노그래프 무브먼트입니다. 더욱 길어진 60시간의 연속 파워 리저브를 제공하는 핸드 와인딩 칼리버는 현대의 정확성과 빈티지에서 영감을 받은 매력이 조화를 이루며 시간을 측정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