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밀턴 x 디스클로저 데이
해밀턴이 스티븐 스필버그(Steven Spielberg) 감독의 신작 영화, <디스클로저 데이(Disclosure Day)>와 함께 영화 제작자들이 선택한 워치메이커라는 유산을 이어갑니다.
H-51은 워치메이킹의 핵심 원칙들을 담은 매커니컬 크로노그래프 무브먼트입니다. 더욱 길어진 60시간의 연속 파워 리저브를 제공하는 핸드 와인딩 칼리버는 현대의 정확성과 빈티지에서 영감을 받은 매력이 조화를 이루며 시간을 측정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