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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트라-매틱 크로노그래프 H:

영혼을 울리는 시계

 

- 2021년 3월 8일 -

새로운 인트라-매틱 크로노그래프 H는 특별히 개발된 해밀턴 칼리버 H-51로 구동되며, 해밀턴 컬렉션에 핸드 와인딩 크로노그래프를 과감하게 부활시켰습니다. 정확성과 매력을 모두 갖춘 채 워치메이킹의 핵심 원칙들을 기념하는 이 아메리칸 클래식 타임피스는 섬세한 개성과 독창성을 선보이며 스포츠 시계의 황금기를 재현합니다.

정확하면서도 신뢰도 높은 핸드 와인딩 H-51 무브먼트는 더욱 길어진 60시간의 연속 파워 리저브를 제공합니다. 이 인기 있는 빈티지 모델은 현대인의 일상 속에도 어울릴 수 있도록 최첨단 기술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또한 와인딩 로터 및 날짜 표시 기능을 탑재하지 않은 슬림한 스테인리스 스틸 케이스는 간결함과 복잡성의 조화를 선보이며 크로노그래프 H만의 고유한 매력을 발산합니다.

안과 밖 모두에서 느껴지는 영혼

1968년에 출시되어 많은 사랑을 받은 해밀턴의 크로노그래프 A와 크로노그래프 B 모델에서 직접 영감을 받은 시계는 균형 잡힌 비율과 아이코닉한 블랙/화이트 "판다” 디자인으로 독특하고 실용적인 매력을 드러냅니다. 40mm 타임피스는 박스 모양의 사파이어 크리스탈로 보호되며, 기존의 화이트 다이얼과 블랙 서브 다이얼의 조합 혹은 반대로 블랙 다이얼에 화이트 서브 다이얼의 조합으로 만나볼 수 있습니다.
존재감이 돋보이는 2가지 스타일에는 이중 반사 방지 코팅 처리된 크리스탈 및 수퍼-루미노바 처리된 핸즈와 같은 현대적인 디테일이 가미되었고, 고품질의 블랙 가죽 스트랩 혹은 정교하게 설계된 스테인리스 스틸 메쉬 브레이슬릿과 완벽한 조화를 이룹니다.

크로노그래프 H는 단순히 시간을 알려 주는 도구를 넘어, 여러 가지 방식으로 소통하며 스토리를 이어나갑니다. 무브먼트를 와인딩하고, 스톱워치를 실행하고, 그저 손목에 착용하는 것만으로도 시계의 고유한 개성을 느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