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밀턴, DAY6 영케이와 함께 시간을 이야기하다
아메리칸 헤리티지와 진정성 있는 스토리텔링을 이어온 해밀턴의 시간을 동시대의 감성으로 풀어냅니다.
H-32 오토매틱 무브먼트는 6시 방향에 스몰 세컨드 기능이 있는 시계에 탑재됩니다. 고급스러운 패턴의 자개 피니시로 완성되며, 스켈레톤 로터가 탑재되어 있는 디자인적 측면을 강화한 무브먼트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