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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임무를 위한 강인한 티타늄 

더욱 가벼워진 무게로 선보이는 실용적인 군용 시계, 카키 필드 티타늄 오토매틱

 

가벼운 무게를 자랑하는 첨단 소재 티타늄은 다양한 활동 중 착용하는 손목시계에 이상적인 소재로 착용자가 자유롭게 움직일 수 있도록 하며 필드 시계에 반드시 필요한 내구성과 견고한 구조 또한 갖추고 있습니다. 

군용 시계는 해밀턴의 전문 분야입니다. 해밀턴은 제1차 세계 대전 동안 미군을 위해 레일로드 포켓 워치를 한눈에 시간 파악이 가능한 손목시계로 변형하여 공급했습니다. 

제2차 세계 대전 때에도 해밀턴의 공로는 이어져 미군에 시계, 타이머 및 정밀 장치를 공급했습니다. 1942년에는 부대를 위한 손목시계의 거대한 생산량을 위해 일반 고객 대상의 제품 제작을 잠시 중단하였으며 1945년까지 백만 개가 넘는 군용 시계를 공급했습니다. 탁월한 공로를 인정 받은 해밀턴은 전시 기간 동안 육군으로부터 다섯 차례에 걸쳐 "E 어워드"를 수상했습니다. 

해밀턴은 이처럼 전시에 활약한 군용 시계에서 영감을 얻어 밀리터리 스타일을 강조한 기계식 필드 시계, 카키 필드 컬렉션을 선보였습니다.  

 

최근 이 컬렉션에 42mm 사이즈의 카키 필드 티타늄 오토매틱(Khaki Field Titanium Automatic)이 합류했습니다. 가볍고 내구성이 뛰어난 이 시계는 메탈 케이스와 실버 다이얼이 조합된 세련된 버전 또는 블랙 PVD 코팅 케이스와 블랙 다이얼이 조합된 대담한 버전으로 총 두 가지의 대조적인 스타일을 제시합니다. 두 가지 모델 모두 손목을 부드럽게 감싸주는 브라운 컬러의 가죽 스트랩이 탑재되어 있습니다.  

실버 다이얼 버전의 시침과 분침은 그린 수퍼-루미노바®로 매력을 더하고, 블랙 다이얼은 베이지 컬러를 선보입니다. 빈티지 해밀턴 군용 시계의 야광 물질에서 발견된 파티나를 연상시키는 이 두 가지 컬러는 카키 필드 티타늄 오토매틱에 역사적인 의미를 더합니다.

수퍼-루미노바®와 대조적인 다이얼은 어두운 환경에서도 탁월한 가독성을 유지하며 타임피스 내부에는 해밀턴의 믿을 수 있는 H-10 오토매틱 무브먼트가 80시간의 연속 파워 리저브 기능을 제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