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밀턴의 항공 역사는 해밀턴의 항공 시계가 워싱턴과 뉴욕 사이의 최초 항공 우편 서비스에 이용 되었던 1919년으로 거슬러 올라갑니다. 1930년대 산업 항공사인 TWA, Eastern, United 그리고 Northwest의 공식 시계로 지정될 때까지 비행기 내에서의 활동은 강력한 성장을 이루며 지속되었습니다.
그 당시에 가장 빛났던 사건은 유나이티드 에어라인(United Air Lines)의 뉴욕 해변과 샌프란시스코 해변을 잇는 15시간 20분 간의 최초 비행 개막식에서 타임키퍼로 선정된 일 입니다.

오늘 날 해밀턴은 항공에 영감 받은 다양한 시계들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또한 다양한 국제 항공 이벤트의 타임키퍼이며, 일류 프랑스 곡예비행사 니콜라스 이바노프(Nicolas Ivanoff)가 홍보대사로 활동 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