月曜日, 5月 19, 2014

재즈마스터 서울 GMT 리미티드 에디션 런칭

해밀턴은 국내 런칭 5주년을 맞이하여 한국만을 위한 의미 있는 리미티드 에디션, 재즈마스터 GMT 서울 리미티드 에디션을 선보입니다.

GMT 기능 시계에 GMT 기준 +9 타임 존을 표시하는 대표 도시가 대한민국의 서울이 되는 것은 세계 최초로, 한국 시계 애호가들에게 유례 없는 특별함을 선사합니다. ‘재즈마스터 GMT 서울 리미티드 에디션 (Jazzmaster GMT SEOUL Limited Edition)’은 늘 선구자적인 역할을 하는 해밀턴이 보여주는 또 한 번의 혁신이 될 것입니다.

GMT 기능 시계는 보통 다이얼의 24시간 표시 인덱스를 통해 세컨드 타임 존을 보여주는데, 이 타임 존의 기준이 GMT(그리니치 표준 시, Greenwich Mean Time)입니다. 이는 런던 그리니치 천문대를 경도 0의 기준으로 두고, 자오선을 따라 24개의 시간대로 나눈 것으로, 주로 각 시간대를 대표하는 도시 이름 또한 함께 표기하게 됩니다. 그 동안 한국의 시간은 같은 타임 존인 Tokyo의 시간을 통해 확인하였는데, 해밀턴 재즈마스터 GMT 서울 리미티드 에디션으로는 ‘SEOUL’을 통해 해당 시간 대를 확인할 수 있게 된 것입니다.
이러한 주목할 만한 특별함을 갖춘 한정판은 해밀턴의 2014년 홍보대사가 된 배우 다니엘 헤니 (Daniel Henney)와 함께 하게 되어 더욱 뜻 깊습니다. 정교한 스위스 오토매틱 무브먼트가 드러나 보이는 시스루 케이스 백에는 다니엘 헤니의 사인이 새겨지게 됩니다. 한층 세련되고 고급스러운 디자인으로 거듭난 이 모델은 로즈골드 PVD 케이스와 핸즈, 인덱스를 갖추고, 레드 컬러 GMT 핸즈로 포인트를 주었으며, 다이얼의 ‘SEOUL’ 표기 또한 레드 컬러로 표현하여 더욱 강조하였습니다.

재즈마스터 GMT 서울 리미티드 에디션은 6월, IFC 몰 해밀턴 팝업스토어에서 판매를 시작합니다.
문의: IFC몰 해밀턴 팝업스토어 02-6137-96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