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enerdì, Giugno 20, 2014

Daniel Henney, the face of HAMILTON Watch

해밀턴 시계를 대표하는 새로운 얼굴, 배우 다니엘 헤니 (Daniel Henney)

 2014년, 아메리칸 스피릿과 고 품격 스위스 메이드 기술을 결합한 워치 브랜드 ‘해밀턴(HAMILTON)’의 홍보대사로 배우 ‘다니엘 헤니’가 발탁되었습니다. 해밀턴 워치는 현재까지 400여 편의 영화에서 선보이며, 헐리우드와 끈끈한 인연을 가지고 있는 만큼, 국내와 헐리우드를 오가며 영화배우로 활동을 하고 있는 다니엘 헤니는 해밀턴 워치를 대표하는 얼굴로 적격이었습니다.
 홍보대사로 발탁된 후 첫 활동이었던 화보촬영은 스위스 체르마트(Zermatt)에서 이루어졌습니다. 체르마트의 그림 같은 풍경은 다니엘 헤니의 이국적인 외모와 잘 어우러졌고, 해밀턴의 신제품들 또한 그의 손목에서 더욱 빛을 발했습니다.

다니엘 헤니는 또한 2014년 해밀턴의 국내 런칭 5주년을 기념하며 출시된 한정판 시계 ‘재즈마스터 GMT 서울 리미티드 에디션(Jazzmaster GMT SEOUL Limited Edition)’의 얼굴이 되어 국내외 다양한 활동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재즈마스터 GMT 서울 리미티드 에디션’ 은 세계 최초로 GMT +9 타임존에 도쿄가 아닌 ‘서울’이 새겨진 GMT 시계로, 백 케이스에 홍보대사인 다니엘 헤니의 사인이 새겨집니다.